수아_이세영
“나, 사실은 진짜 엄마가 따로 있어.”
어른도 아닌 어린아이도 아닌 알 수 없는 나이 열세살. 진짜 엄마는 따로 있다고 생각하는 발칙하고도 당찬 철없는 딸내미. 그러나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소녀 수아.
<아홉살 인생> <여선생 vs 여제자>의 주연배우로 발탁되어 주목 받는 아역배우로 성장한 기대주 이세영은 이미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야무지고 똑소리 나는 ‘어린 금영’ 역을 맡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열세살 수아>에서는 당돌하고도 예민한 사춘기 소녀로 열연하며 성인 배우 못지않은 연기력을 과시한다. 영화 속 수아만큼이나 성숙하고 당찬 성격인 그녀의 배우로서의 성장은 주목할 만하다.
필모그래피
2007 열세살, 수아 2005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2005 아홉살 인생 2004 고독이 몸부림칠 때 2004 여선생 VS 여제자 2003 대장금

열세살, 수아 (www.girl13.co.kr )
이세영, 추상미, 김윤아/ 94 분/12세 관람가/6월 14일 개봉
제공/제작 수필름 스폰지 배급 스폰지
작품명: 열세살, 수아
기획: 수필름
제작/제공: 수필름 스폰지
공동제공: KTB네트워크
홍보/배급: 스폰지
장르: 드라마
각본/감독: 김희정
주연: 이세영 추상미 김윤아
러닝타임: 94 분
등급: 12세 관람가
총제작비: 약 10억원
촬영포맷: HD
크랭크인: 2006. 12. 24
크랭크업: 2007. 2.10
회차: 24회
개봉: 2007년 6월 14일
홈페이지:
www.girl13.co.kr영주_추상미
“나도 너 같은 딸 필요 없어!
나도 너만 없으면 세상 걱정거리가 없는 사람이야!”
진짜 우리 엄마 맞아?
장사를 하며 혼자 살림을 꾸려 나가느라 딸의 졸업식조차 가지 않는 억척스러운 엄마. 하지만 딸 수아를 향한 그녀의 마음만큼은 그 누구보다 애틋한데…
94년 연극 <로리타>를 통해 데뷔해 연극 <바람분다 문열어라>로 96년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수상한 추상미는 96년 영화 <꽃잎>에서 이름도 없는 ‘우리들’의 한 대학생으로 출연한 후, 97년 <접속>을 통해 영화계에 데뷔하였다. <퇴마록> <세이예스>등의 호러 이미지와 <접속>의 멜로 연기, <생활의 발견>의 내숭 연기,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사랑과 야망>의 억척스러운 연기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믿음직한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열세살 수아>에서는 생활의 무게에 꿈을 잊고 살아가는 엄마 역할을 맡아 이세영과 모녀 호흡을 맞춘다.
필모그래피
2007 열세살, 수아 2006 사랑과 야망 2004 누구나 비밀은 있다 2004 미소 2003 생활의 발견 2001 세이 예스 2000 인터뷰 1998 퇴마록 1997 접속 1996 꽃잎
윤설영_김윤아
“수아는 내 마음의 소리가 들리지?”
수아가 꿈꾸는, 우리 모두가 꿈꾸는 럭셔리하고 화려한 엄마
무대에서의 넘치는 카리스마와 뛰어난 언변으로 많은 열성 팬을 갖고 있는 그룹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는 이미 임상수 감독의 <그때 그사람들>에서 가수 역을 맡았던 경험이 있다. <열세살, 수아>에서 그녀의 극중 역할은 주인공 수아(이세영 분)가 자신의 친 엄마라고 착각하는 유명가수 윤설영 역이다. 수아의 환상 장면과 콘서트 장면 등에서 직접 노래를 부르며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다.
필모그래피
2007 열세살, 수아 2004 그때 그 사람들 2000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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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정기쁨 2007/07/17 17:50 # 삭제 답글
이세영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