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달려볼까?
- 2009/05/31 18:22
- carreta.egloos.com/23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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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벨소리로도 사용하는 '유자차' 라는 노래입니다.
언젠가 작업하며 밤을 샐때 '유자차' 한곡만 루프시켜놓고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전주없이 바로 보컬로 시작하는 도입부가 인상적이며,
여성보컬이 부르는 후반부는 좀 더 애절하고 격정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귀찮니즘으로 인해 고양이 사진들로 슬라이드쇼를 만들고,
노래만 얹어 놓았습니다.
사진은 제가 찍은것이 아닙니다.
혹시, 사진 주인께서 보시면 양해 부탁드립니다.
'브로콜리 너마저' 님들에게도
음원무단사용 한 것에 대한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목 칼리그라피는 디자인 사무실에 안군왕 님이 수고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마지막 가사
'이 차를 다 마시고, 봄날으로 가자.' 라는 부분이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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