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차 by 브로콜리너마저 play



요새 벨소리로도 사용하는 '유자차' 라는 노래입니다.

언젠가 작업하며 밤을 샐때 '유자차' 한곡만 루프시켜놓고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전주없이 바로 보컬로 시작하는 도입부가 인상적이며,

여성보컬이 부르는 후반부는 좀 더 애절하고 격정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귀찮니즘으로 인해 고양이 사진들로 슬라이드쇼를 만들고,

노래만 얹어 놓았습니다.

사진은 제가 찍은것이 아닙니다.

혹시, 사진 주인께서 보시면 양해 부탁드립니다.

'브로콜리 너마저' 님들에게도

음원무단사용 한 것에 대한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목 칼리그라피는 디자인 사무실에 안군왕 님이 수고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마지막 가사

'이 차를 다 마시고, 봄날으로 가자.' 라는 부분이 맘에 듭니다.


  • 브로콜리 너마저  가수  정보 더보기
  • 멤버 : 향기 (기타), 류지 (드럼), 잔디 (기타), 덕원 (보컬, 베이스)
  • 데뷔 : 2007년 EP앨범 앵콜요청금지
  • 경력 : 2009년 멤버 '계피' 탈퇴

  • 서든어택 클랜타이틀 모션그래픽 ^^ play



     소리를 크게 하고 보세요(Pump up the Volume!!!) ^^

     모든 프로젝트와 소스는 videocopilot.com을 참조했음을 밝힙니다.

     허접하지만 너그러이 봐주시기를.... (__)
     
     By K[kei]

    이제 다시 시작이다.

    100분 토론을 본 분들은 느끼셨겠지만

    이게 바로 현 대한민국의 정치의 지도입니다.

    주성영 의원은 마치,

    좌냐 우냐 라는 식으로 엡티에이에 대해서 막

    질문을 던지시더군요.

    살해 협박을 받은 진중권씨는 기가 막힌 표정이더라구요.

    기본적으로 올바른 얘기 하는 사람이

    살해 협박을 받지,

    주성영씨 살해협박 안 받았지요.

    지금 우리나라가 이래요.

    제발 보수라 말하지 마세요.

    솔직히 자기 밥그릇 챙기고 싶다면 그나마 나아요

    다들 국민들 위한다 하시는데

    그러지 마요....

    아놔 또, 광화문 나가야 겠네....

    개인적으론 '겨례의 노래'에서

    나오는 전인권씨가 부르는

    이등병의 편지가 듣고싶네요.

    6월 10일을 기다리며

    정말 오랜만에 감정대로 글을 씁니다.

    오늘 나가본 시청은 정말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이젠 조중동도 도마뱀 꼬리 짜르듯이 언조를 바꾸고 있지요.

    그런데 아직도 정부에서는 주사파, 또는 좌익을 얘기하는군요.

    사실 저는 좌우도 잘 모르겠고 진보 보수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한가지 확실한건

    우리나라에는 진정한 보수가 없다는 거에요.

    뉴라이트라는 양반들은 사실 국민들의 건강은 안중에도 없는 거겠지요.

    정말 제대로된 보수 단체라면,

    진보주의 단체보다 먼저 국민의 건강을 위한 비판을 했을 겁니다.

    솔직하게 물어봐야겠네요.

    소고기 협상 다 내주고 경제적으로 가져온게 뭐가 있냐고요.

    일본에 가서 천황이라고 인정해주고

    경제적으로 가져온건 뭐가 있냐고?

    중국가서 잠시 울어주고 가져온건

    뭐가 있는지?

    이런 사람들이 내세우는게 뭔지?

    잠수함 한대 들여올때마다 눈치 보는

    그들이 얘기하는 건 결국 뭔지?

    실용적인 대통령이

    북한과 미국이 으쌰으쌰 하는 동안

    하신게 뭔지?

    우리가 핫바지인가요?

    장난하세요?

    옥수수5만키로 주면서도 눈치를 봐요?

    적어도 확고한 이념은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내준만큼, 받으게 있으면 떳떳하게 얘기나 하든가...

    6월 10일엔 나갈테니...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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